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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인터뷰&후기

Success Stories

[NCS기반]디지털 웹 디자인(웹 표준 & 웹 접근성) 실무과정 취업후기
  • 과정명 : [NCS기반]디지털 웹 디자인(웹 표준 & 웹 접근성) 실무과정
  • 취업분야 : 웹디자인/관리
  • 작성자 : 윤혜*
  • 작성일 : 2018-02-05
  • 조회수 : 4364
  • 캠퍼스 : 부산
안녕하세요^^ 저는 3월부터 7월까지 저녁반 4시간 민일선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전공도 디자인쪽이 아니고 한번도 일해본 적이 없었지만 평소에 디자인 보는걸 좋아해서 이쪽으로 공부해보고자 국비로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좀 오래다녀서 30대 초반에 마치고 취업을 해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내가 들어갈 자리하나 정도는 있겠지..하고 2달 반동안 정말 많은 이력서를 넣고 면접도 봤지만 경력도, 변변한 자격증도 없는 30대 신입을 뽑는 회사는 없었습니다. 기술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고 모든 구직활동을 접고 그동안 관심있었던 웹디자인에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었고 국비 로 학원을 다닐때는 일을 할 수 없기에 생산직을 하며 돈을 조금 벌어놓은 후 올해 3월에 웹디자인 과정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 다. 저는 일러스트, 포토샵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첫 수업은 일러스트 수업이었는데 처음에는 버벅거렸지만 선생님이 충분한 연습시간을 주셨고, 제가 맨 뒷 자리에 앉아있어서 선생님 지나가실때 마다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일러스트는 처음 이었지만 꽤 재밌게 배웠습니다. 문제는 포토샵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레이어에 대한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했고,기본적인 수업조차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옆사람 한테도 물어보고 선생님한테도 물어보면서 열심히 따라가려했지만 그때뿐 똑같은 작업을 다시 해보면 잘 안되서 눈물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디자인을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은 천지차이였습니다. 이 일이 나랑 맞지않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거의 99%였습니다. 하지만 뭐든 처음 배우는 일은 쉽지않다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굳게 다 잡았습니다. 그 리고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수업은 빠지지말자. 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포토샵을 배울땐 출석에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하 지만 웹디자인을 하려면 포토샵은 필수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포토샵을 극복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앞전 수업에 선생님이 말씀하셨 던 GTQ자격증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2급 책을 사서 학원 수업을 가기 전에 2~3시간 동안 매일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포토샵 수 업이 끝나고 코딩에 들어갔을때도 포토샵2급 공부도 집에서 매일 빠지지않고 했습니다. 그렇게 1달을 공부하고 시험을 쳤는데 4문 제를 모두 완벽하게 작업하고 10분이 남아서 검토까지 했습니다. 시험치기 전에 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선생님이 시험에 도움되 는 팁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치고 결과에 대해 말씀드렸을때는 그 누구보다도 기뻐해주셨습니다.^^ 그때부 터 저는 포토샵에 탄력을 받아서 코딩 하기 전 시안을 만들때나 포트폴리오를 만들때 포토샵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정도로 실 력이 늘어나 있었습니다. 코딩도 처음배웠지만 웹사이트를 만드는 구조만 잘 이해하면 그 후부터는 정말 재밌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 잘 안되는 부분은 선생님께 물어보면 바로 해결해주셨습니다. 왜 안되지...그래도 혼자 해결해보겠다!!하고 끙끙앓으면서 시간만 보내다 결국 선생 님께 말씀드리면..30초도 안되서 해결해 주시는 선생님이 정말 마법사 같았습니다..디자인 부분도 선생님이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 이 주셨습니다. 저는 디자인 자체를 처음배우는거라 디자인이 잘 안되서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 그때마다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알려주신 디자인에 대한 팁은 실무에서도 활용하고있습니다. ^^) 7월말에 수료는 했지만 포트폴리오를 다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학원에서 마저 작업하라고 하셨지만 친구들 휴가기간과 겹쳐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는 황금타임을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지금도 후회중입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한 생각은 머릿 속에 항상 있었지만 막상 작업을 하자니 학원을 다닐땐 선생님께 물어볼 수 있지만 집에서는 너무 막막해서 결국 손을 놓아버리고 8월과 9월..그렇게 두달을 의미없이 보내버렸습니다. 그렇게 10월, 긴 명절을 보내고 다시 양산에 왔을때 박지혜 선생님께서 안부문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때 뭔가 정신이 차려졌습니 다. 민일선 선생님, 취업 담당이신 박지혜 선생님은 수료 후에도 취업에 대한 피드백을 확실하게 해주셨습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었습니다. 확실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겨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저는 정신을 차릴 수 밖에 없었 습니다. 저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아 밤을 새가며 일주일동안 포트폴리오 작업에 매진했습니다.?포트폴리오는 자기 실력대 로 만들어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는데 저는 자신이 없어서 제 실력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일러스트를 사용했습니다. 오 히려 이런 행동이 취업을 하는데 자신감을 반감시켰습니다.. 사람들은 포트폴리오를 보고 제 실력을 판단하는데 너무 잘 그린 일러 스트를 보고 제 실력을 오해할까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저는 포트폴리오를 완전히 갈아엎고 순수하게 제 실력대로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들어나갔습니다. 수료 후에도 선생님은 포트폴리 오를 피드백해주시고, 고생했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이력서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30대 중반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웹디자인 신입으로 취업이 가능할까라는 물음표는 지워버렸습니다. 민일선선생님께서도 취업이 된다.라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셨고, 박지혜선생님도 끝까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항상 용기를 주셨습니다. 면접연락이 오면 선생님께 먼저 연락을 드렸고 면접 후에도 연락을 드렸습니다. 구직공고가 그렇게 많지않아 약간 불안했지만 양산에서 출퇴근 1시간 내외 거리는 이력서를 모두 넣었습니다. 그리고 11월 초 드 디어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 면접은 떨어졌지만 일주일 후 두번째 면접 연락이 온 곳에서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채용 된 후 선생님들께 모두 연락을 드렸고, 두 분 모두 정말 기뻐해주셨습니다. 박지혜선생님은 제가 합격했다는 문자를 보고 서울에 계신 중에도 직접 전화를 주셨습니다. 취업 전에 전화 통화할때는 항상 우울 했는데 목소리가 달라졌다 하시면서 선생님이 정말 잘됐다고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채용된 후에도 또 면접 연락이 왔고, 그 회사에서도 채용이 됐습니다^^ 3군데 면접을 보고 2군데는 합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처음 채용된 회사에서 전반적인 업무를 배우고있습니다. 회사 분위기나 수습기간 월급도 괜찮고, 직원들 나이대도 저랑 비슷해서 일하기 좋습 니다. 이력서를 넣으면서 일주일동안 면접 전화 한통 안올때는 정말 심적으로 힘들고, 고민이 많았는데 역시..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가보 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선생님들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아마 끝까지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항상 안부를 묻고 수료 후에도 포트폴리오를 피드백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민일선선생님..그리고 수료 후 3달이 다되가도록 취업하지못 하고 있는 저를 끝까지 책임지고 챙겨주신 박지혜 선생님..이 분들이 아니었다면 아마 저는 지금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집에 숨어지 내고 있었을 것입니다. 취업이 될까...라는 불안감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바꿔주시고, 면접에 대한 여러가지 불안에도 항상 좋은 대안책을 주셨던 박지혜 선생님의 조언은 제가 면접에서 떨지않고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수료 후에도 꼼꼼하게 피드백을 해주셨고, 면접에 대한 공포가 약간 있었는데 선생님과 긴 상담을 통해 면접에 대한 두려움 또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수료 후 긴 시간동안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가지 챙겨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주신 민일선 선생님, 그리고 박지혜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30대임에도 불구하고 웹디자인 신입으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조금 늦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은 저의 오산이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취업할 수 있다고 확신하셨고, 저는 그 말을 믿고 잘 따라갔습니다. 급한 마음에 안좋은 조건으로 입사하지않았습니 다. 만약 제가 아무 회사나 지원하고 입사했다면 선생님들께서 말리셨을겁니다. 정말 중요한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입니 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은 작은것 하나 실무에서 안쓰이는 것이 없습니다. 취업을 위한 실무과정이기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배우는 내용은 나중에 회사에 들어가서도 실질적으로 다 하는 일입니다. 나중에 신입으로 입사하시더라도 나는 부족하다..라는 마인드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수료 후에는 여러분은 절대 부족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배우는 것이 힘들어도 이 것 또한 실무에 서 쓰인다라고 생각하고 작은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모두 개인 usb에 저장해서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후에 큰 재산이됩니다.^^ 그리고 실무 수업을 받을때 조금만 짬을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을 습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부족한 포토샵 실력을 채우기 위해서 GTQ포토샵2급을 공부했고, 웹디자인기능사 필기에도 합격했습니다. 이건 모두 이력서 를 작성할때 자격증 부분에 포함시켰습니다. 그린컴퓨터아카데미를 이수한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큰 이력을 얻은 것이지만 실무관 련 자격증을 1개라도 갖고 있으면 수업을 따라가는것, 그리고 취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학원을 수료 했다고 해서 끝난게 아닙니다. 저또한 4달동안 쉼없이 달려 지친마음에 조금만 쉬자가...거의 3달이 되었 습니다. 월급을 받아도 2번을 받고, 3개월 수습이 있는 회사라면 수습이 끝났을 시간입니다. 긴장을 늦추지 말고 포트폴리오, 그리 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또한 수료 전에 모두 마치고 그 후엔 꾸준히 이력서를 지원하셔야합니다. 좀 더 빨리 취업하지 못한게 후회 가 되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그래도 이력서를 넣은지 얼마안된 시점에 마음에 드는 곳에 취업을 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 니다. 모두 좋은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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